yannan씨&Sharon씨 ,
안녕...오랫만이에요. 난 요즘은 너무 바빠서 여기가 못 와요. 미안해...오랫 동안 못 와서 두사람이 많이 얘기 했는데...아이구, 난 정말 잘 못 했어...참, 우리집이 회사에서 가까워요...아마 십 오분 시간 쯤 운전 해야 되...yannan씨 오늘 온도가 29도인 것같아서 정말 덥이라고요? 우리 고향은 부통 날씨가 32-33도 있는데...요즘은 장마철이라서 아마 29-30도 있는데...그래서 29도 우리 고향에서 하나도 덥지 않아...ㅎ..ㅎ..ㅎ..나도 "동방신기" 아주 좋아요 [s:5] ...동방신기의 음악도 많이 들어요. 참, yannan씨 한국 음식 좋아해요? 난 아주 좋아요. [s:4]
그럼, 월요일 봐. [s:1]